2026년 1월 9일 금요일

뇌수술 이후, 마음을 다시 세우는 기록을 책으로 남겼습니다

뇌수술 이후, 마음을 다시 세우는 기록을 책으로 남겼습니다

최근 조심스럽게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혼자 쓴 첫 책, 『열린 머리로 다시 사는 법』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뇌수술 이후
몸의 회복보다 더 오래 걸렸던 마음의 회복 과정을 정리한 기록입니다.

“다시 생각할 수 있을까?”
“예전처럼 살아갈 수 있을까?”

그 질문에 명확한 답을 찾기보다는,
하루하루를 살아내며 마음을 관찰하고
생각의 방향을 조금씩 조정해온 시간을 글로 담았습니다.

이 책은

극적인 회복담도 아니고

희망을 강요하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다만,
흔들리는 시기를 통과하며
‘다시 살아가는 방식은 새로 배워야 할 수도 있다’
한 사람의 경험을 솔직하게 기록했습니다.

이미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필요한 분께
필요한 시점에 닿기를 바라며
조용히 링크를 남깁니다.

📘 『열린 머리로 다시 사는 법』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969867

오늘 내 마음을 음식으로 표현한다면?

오늘 내 마음을 음식으로 표현한다면?

정답은 없습니다. 예쁘게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이 질문은 잘 표현하기 위한 질문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방해하지 않고 느끼기 위한 질문입니다.

요즘의 저는 수술 후 회복 중이라 집에서 혼자 쉬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몸은 쉬고 있는데, 마음은 가끔 이유 없이 가라앉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괜히 지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면
“지금 내 마음은 어떤 상태일까”를 말로 정리하려 하면 오히려 더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저는 말 대신 접시 하나를 떠올려봅니다.

저희 집에 있는 접시들입니다.

아래 질문 중,
지금 마음에 걸리는 것 하나만 골라보셔도 충분합니다.

  • 오늘 내 마음은 따뜻한가요, 차가운가요?
  • 부드러운 음식이 어울릴까요, 단단한 음식이 어울릴까요?
  • 색이 있다면 밝을까요, 흐릴까요?
  • 접시는 꽉 찼나요, 아니면 비어 있나요?
  • 지금 이 접시에 가장 먼저 놓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어떤 날엔 아무것도 놓고 싶지 않은 접시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그것도 괜찮다고, 지금은 그만큼 쉬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스스로에게 말해봅니다.

말로 답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장면 하나면 충분합니다.

감정은 설명될 때보다 존중받을 때 조금씩 힘을 회복합니다.

오늘 당신의 마음 접시는 어떤 모습인가요?
지금의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감정돌봄 #푸드표현예술치료 #상담 #중년여성 #마음연습

2026년 1월 8일 목요일

말로 하지 못한 마음이 표현될 때: 푸드표현예술치료와 비언어적 상징표현

상담실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 중 하나는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라는 고백이다.

감정이 없어서가 아니다. 오히려 감정이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꺼내야 할지 몰라 말이 막히는 경우가 더 많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들

특히 아동과 청소년, 그리고 오랜 시간 감정을 눌러 살아온 성인 내담자들은 자신의 마음을 언어로 정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때 상담이 오직 말에만 의존한다면 내담자는 다시 한 번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만다.

푸드표현예술치료가 제시하는 다른 길

푸드표현예술치료는 이 지점에서 다른 길을 제시한다. 말 대신 손이 먼저 움직이고, 문장 대신 색과 형태가 마음을 드러낸다.

이러한 표현 방식을 심리학에서는 비언어적 상징 표현(nonverbal symbolic expression)이라고 부른다.

말하지 않아도 이미 표현되고 있는 마음

음식을 고르는 선택, 재료를 배치하는 방식, 색을 조합하는 흐름에는 내담자의 감정 상태와 관계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다.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그 사람의 마음은 이미 충분히 표현되고 있는 셈이다.

알아차림이 시작되는 순간

상담실에서 나는 자주 이런 장면을 만난다. “아무 생각 없이 만들었어요”라고 말한 작품 속에 긴장, 위축, 혹은 외로움이 또렷하게 담겨 있는 경우.

그럴 때 나는 이렇게 묻는다.

“이 부분은 어떤 느낌이에요?”

그러면 내담자는 처음으로 자신의 감정을 조심스럽게 바라보기 시작한다.

비언어적 표현이 주는 안전함

비언어적 표현의 가장 큰 장점은 감정을 직접 말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전함이다.

말로 꺼내기에는 아직 부담스러운 감정도 재료와 형태를 통해 한 발짝 떨어진 거리에서 다룰 수 있다.

이 심리적 거리감은 감정 탐색을 가능하게 만드는 중요한 조건이다.

정답 없는 표현이 만드는 변화

또한 비언어적 표현은 ‘정답’이나 ‘논리’를 요구하지 않는다.

그래서 자기비판이 강한 내담자일수록 오히려 더 자유롭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다.

“이렇게 느끼면 안 된다”는 생각 대신 “이렇게 느끼고 있구나”라는 인식이 생겨난다.

감정 조절의 첫 단계

푸드표현예술치료에서는 말보다 먼저 알아차림이 일어난다.

손이 움직이고, 작품이 완성되고, 그 결과물을 바라보는 순간 내담자는 자신의 감정을 외부에서 바라보게 된다.

이것이 바로 감정 조절의 첫 단계다.

설명이 아닌 이해의 눈물

나는 푸드표현예술상담사로서 말이 나오지 않던 내담자가 작품 앞에서 조용히 눈물을 흘리는 순간들을 기억한다.

그 눈물은 설명이 아니라 이해의 결과다. 마침내 자신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마주했을 때 흘러나오는 반응이다.

말보다 먼저 풀리는 감정들

모든 감정이 말이 될 필요는 없다. 어떤 감정은 손끝에서 먼저 풀리고, 형태를 갖추고, 조용히 자리를 잡는다.

푸드표현예술치료는 그 감정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준다.

말로 하지 못한 마음도 표현될 수 있어야 치유가 시작된다.

그리고 그 시작은 한 조각의 음식, 한 번의 손 움직임에서 충분히 가능하다.

참고문헌

  • Malchiodi, C. A. (2012). Art Therapy and Health Care.
  • Moon, C. (2010). Materials and Media in Art Therapy.
  • Siegel, D. (2012). The Developing Mind.
  • Rogers, C. (1961). On Becoming a Person.

2026년 1월 7일 수요일

우울할 때 아무것도 하기 싫은 이유

의지가 아니라, 감정 에너지의 문제입니다

“요즘은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이 말은 게으름의 고백이 아니라, 지쳐 있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우울을 겪는 사람의 마음은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의욕이 없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느끼고 움직일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힘내세요”, “생각을 바꿔보세요” 같은 말은 오히려 부담이 됩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지금의 저 역시 그렇습니다.
수술을 마치고 혼자 집에서 회복하는 시간을 보내며, 몸은 쉬고 있는데 마음은 자꾸 가라앉는 순간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지치고,
해야 할 일은 많은 것 같은데 손이 가지 않고,
괜히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들.

아마 수술 후 회복 중인 분들, 혹은 오래 아픔을 안고 살아온 분들에게도 이 감정은 낯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시기에 필요한 것은 큰 결심이나 긍정이 아닙니다.
“다시 잘 살아야지”라는 다짐도 아닙니다.

아주 작고, 실패해도 괜찮은 경험 하나면 충분합니다.

푸드표현예술치료에서는 종종 말 대신 음식을 만지는 순간부터 시작합니다.
자르고, 고르고, 놓아보는 단순한 행위는 뇌와 마음에 “아직 안전하다”는 신호를 줍니다.

잘할 필요도, 의미를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손을 움직이며
“지금의 나를 방해하지 않는 활동”을 스스로에게 허락하는 것입니다.

우울은 사라져야 할 감정이 아니라,
쉬어야 한다는 신호일지도 모릅니다.

몸이 회복 중일 때 마음도 함께 느려지는 것은 어쩌면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오늘은 이렇게만 물어보셔도 충분합니다.

지금의 나에게 가장 부담 없는 행동은 무엇일까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선택도,
충분히 회복의 한 과정일 수 있습니다.

#감정돌봄 #푸드표현예술치료 #중년여성 #마음연습

2026년 1월 6일 화요일

나도 할 수 있다는 감각이 자라는 시간: 푸드표현예술치료와 자기효능감

상담 현장에서 만나는 많은 아이와 청소년, 그리고 성인 내담자들은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마음속에는 비슷한 말을 품고 있다.

“나는 잘 못해요.”
“어차피 안 될 거예요.”
“해봤자 소용없어요.”

이 말들 속에는 낮아진 자기효능감이 자리하고 있다.

자기효능감이란 무엇인가

자기효능감이란 ‘내가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다’고 믿는 감각이다. Bandura는 이 감각이 행동의 지속 여부와 삶을 대하는 태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이 감각이 말이나 설득으로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자기효능감은 경험을 통해서만 다시 자란다.

푸드표현예술치료가 제공하는 경험

푸드표현예술치료는 바로 이 경험을 제공한다. 음식을 자르고, 조합하고, 형태를 만들고,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은 아주 작지만 분명한 성공 경험을 만들어낸다.

“내 손으로 뭔가를 만들었다”는 감각은 생각보다 강력하다.

상담실에서 처음에는 “저 못해요”라고 말하던 아이가 작품을 완성하고 나서 조심스럽게 자신의 작품을 바라본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이렇게 말한다.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이 짧은 한 문장은 자기효능감이 깜빡 켜지는 순간이다.

푸드활동이 자기효능감을 키우는 이유

푸드활동이 자기효능감을 키우는 이유는 분명하다.

  • 실패의 위험이 거의 없다. 잘못해도 고쳐지며, 틀린 답이 없다.
  • 과정이 눈에 보인다. 완성이라는 결과로 이어진다.
  • 몸의 감각을 동반한다. 성취를 머리가 아닌 몸으로 기억한다.

특히 자기효능감이 낮은 내담자일수록 ‘잘해내는 경험’보다 ‘해볼 수 있었던 경험’이 중요하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필요한 감각

이 경험이 반복되면 “해볼 수 있다”는 믿음이 “해낼 수 있다”는 확신으로 자라난다.

청소년에게 이 변화는 정서조절, 학습 태도, 또래 관계까지 영향을 미치며 성인에게도 삶의 선택 앞에서 다시 움직이게 하는 힘이 된다.

푸드표현예술상담사로서 나는 내담자가 자신의 작품 앞에서 조금 당당해지는 표정을 짓는 순간을 소중히 여긴다.

작은 성공이 만드는 큰 변화

자기효능감은 거창한 성공에서 생기지 않는다. 작은 손의 움직임, 하나의 완성, 그리고 “내가 해냈다”는 조용한 감각에서 자란다.

푸드표현예술치료는 그 감각이 다시 살아나도록 돕는 가장 현실적이고 따뜻한 방법 중 하나다.

참고문헌

  • Bandura, A. (1997). Self-Efficacy: The Exercise of Control.
  • Seligman, M. (2011). Flourish.
  • Malchiodi, C. A. (2015). Creative Interventions for Traumatized Children.
  • Ryan, R. M., & Deci, E. L. (2000). Intrinsic and Extrinsic Motivations.

2026년 1월 1일 목요일

2026년을 시작하며, 희망을 건네는 마음

2026년의 시작에
두 개의 작품으로 인사를 전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제가 품은 마음을
푸드 표현과 짧은 글로 담아보았습니다.

첫 번째 작품에는
하늘을 날아가는 새와
작은 보따리를 담았습니다.
이 작품에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2026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시작합니다.
복된 한 해 되세요.

새는 새로운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마음을,
보따리는 한 해 동안 품고 갈 소망과 삶의 무게를 상징합니다.
완벽한 준비가 아니어도,
희망을 품고 출발하는 것만으로
새해는 이미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두 번째 작품에는
손수레를 끌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소녀를 담았습니다.
이 작품에는 이런 마음을 적었습니다.

2026년,
나의 속도로 한 걸음씩
희망을 끌고 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고,
누군가와 비교하지 않아도 괜찮은 시간.
중요한 것은 멈추지 않고
자기 삶을 끌고 가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느린 걸음에도
희망은 분명 함께 따라온다는 믿음을
이 소녀의 모습에 담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이 자리에서
이 글을 함께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2026년은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조금은 단단한 희망을 품고
각자의 속도로 살아가도 괜찮은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이 한 해,
서로의 삶을 조용히 응원하며
잘 살아가 보아요.

- 강민주 -

함께 만드는 순간, 관계가 열린다: 집단상담에서 빛나는 푸드표현예술치료의 힘

함께 만드는 순간, 관계가 열린다: 집단상담에서 빛나는 푸드표현예술치료의 힘

집단상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관계’이다.
서로 낯선 사람들이 모여 한 공간에서 마음을 나누기 위해서는
안전감, 신뢰감, 그리고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필요하다.
하지만 말로만 관계를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
누구나 처음에는 조심스럽고,
자기 이야기를 꺼내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푸드표현예술치료는 이 과정을 가장 부드럽게 열어주는 매개체다.
음식은 사람 사이의 긴장감을 낮추고,
대화를 강요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상호작용을 이끌어낸다.
말이 없어도,
함께 재료를 고르고, 옆자리 친구의 작품을 보며 웃고,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는 동안 이미 관계는 만들어지고 있다.


집단 속에서 아이들은 서로의 작품을 흥미롭게 바라본다.
“와, 너는 이렇게 했네?”
“이거 너무 귀엽다!”
이런 반응은 단순한 칭찬이 아니다.
관계적 접근의 시작이며,
심리학에서는 이를 사회적 접근 행동(Social Approach Behavior)이라고 부른다.

청소년 집단에서는 더 강력한 변화가 나타난다.
평소 말수가 적던 아이도
“내가 만든 건 이런 의미예요.”라고 말하기 시작하고,
다른 친구가 “비슷하네? 나도 이런 느낌이었어.”라고 반응하면,
그 순간 아이들은 서로를 이해하는 통로를 발견한다.
이러한 경험 기반 공감(Experiential Empathy)
언어적 공감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깊다.


성인 집단에서도 마찬가지다.
말로는 쉽게 나누지 못하던 감정이
작품을 바라보는 눈빛에서,
재료를 고르는 손끝에서 조심스레 드러난다.
그러다 누군가 조용히 말한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이 한마디는 집단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부드럽게 만든다.

푸드는 ‘경쟁’이 아닌 ‘협력’을 촉진한다.
예쁘게 잘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이 없고,
서로의 작품을 비교할 필요도 없다.
오히려 다양한 표현은 집단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관계 자원이 된다.
집단상담에서는 이 다양성이 관계를 더 풍성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다.


또한 음식은 정서적 안전기반(Emotional Safety Base)을 제공한다.
불안하거나 긴장한 참여자도
음식이라는 친숙한 매체를 사용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방어를 내려놓는다.
이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상호작용은
보다 솔직하고 진실하다.

집단상담의 목표 중 하나는
참여자들이 서로에게 “나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감각을 느끼는 것이다.
푸드표현예술치료는 이 감각을 매우 빠르게 만들어낸다.
함께 만드는 과정은 단순한 활동을 넘어
연결(Connection)의 경험이 된다.


나는 여러 집단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푸드표현예술치료가 관계를 열고,
사람들을 연결하고,
서로를 이해하게 만드는 장면을 수없이 보았다.
그 순간들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을 표현하는 용기와
타인을 받아들이는 따뜻함을 동시에 배운다.

집단 안에서 함께 만든 작품은
그날의 공감과 웃음, 위로와 연대의 기록이다.
푸드는 단순한 조형 도구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다.
그리고 그 다리 위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조금 더 가까워진다.


📚 참고문헌

  • Yalom, I. (1995). The Theory and Practice of Group Psychotherapy.
  • Corey, G. (2017). Theory and Practice of Group Counseling.
  • Malchiodi, C. A. (2012). Art Therapy and Health Care.
  • Siegel, D. (2012). The Whole-Brain Child.

뇌수술 이후, 마음을 다시 세우는 기록을 책으로 남겼습니다

뇌수술 이후, 마음을 다시 세우는 기록을 책으로 남겼습니다 최근 조심스럽게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혼자 쓴 첫 책, 『열린 머리로 다시 사는 법』 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뇌수술 ...